직장 동료와 서로 싸우거나 감정 상할 일은 없었지만 살짝 미묘한 갈등이
몇 번 있었어요
근데 어느 날부터 팀장이 나한테 말을 쎄게 한다거나
싸늘하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뭐 때문에 그런지 알아보니까 직장동료가 팀장 없이 한 회식 자리에서 나온
팀장 뒷담화를 살짝 전달했더라고요 (팀장님에 대해 불만이 조금 있는 것 같다 뭐 이런 식으로)
근데 거의 대부분 인원이 안 좋게 이야기를 했었고 나보다 더 쎄게 말한
사람은 제 직장 동료입니다.
팀장이랑 업무로 이야기 할 때마다 차갑게 하고 싸늘하게 해서 스트레스인데..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꼬인 거 같아서 답답한 마음입니다.
조언 좀 구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