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린이집 일 하는 쓰니 있나요

쓰니 |2023.08.27 16:56
조회 96 |추천 0
저희 어머니가 어린이집 조리사로 일하시는데 제가 어린이집 업무 환경을 잘 몰라요.이전 어린이집에선 잘 다니셨는데, 사정이 생겨서 지역을 옮겼더니인수인계도 제대로 안 되고, 이전에 조리하던 분이 그만둔 것도 아니고 같이 있는데도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다로 일관하고 뭘 알려주는것도 없고.. 그래서 어머니가 실전으로 뛰면서 애들이 잘 먹는지 봐가며 간을 맞추셨어요.잘 먹여도 부족할 나이인데.. 입에 안 맞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겠어요 애기들이..그러다 1주일 헤매고 겨우 적응해서 애기들이 밥을 잘 먹게 됐는데 선생님들은 여전히 밥을 안 먹더래요어머니가 간 물어봐도 다들 모른다 하고 뭘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그래놓고 뒤에서맛이 없다는 둥 라면을 가져올까요 이런식으로 뒷담을 한대요.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아이들용이랑 선생님용 식사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