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동안 제가 전자레인지 선반 없이 살다가이제 너무 불편해서 안될 것 같아가지고 오늘의집 라*가구에서 구매를 했는데 배송일정이 안맞아서 제가 퀵으로 전자레인지 선반을 받았는데 집에 들여놓고 까보니깐 바퀴벌레 2마리가 기어다니더라구요.
저는 살면서 이따위로 대처하는 가구점은 첨 봤습니다.바퀴벌레 나오자마자 바로 오늘의집으로 전화하고 바퀴벌레 울면서 다잡고 제품도 상태가 영 아니였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이게 주문제작 된 상품이 맞는거 같나요 ?
바퀴벌레 두마리 나온것도 충격인데 제품 상태가 이게 주문제작 상품이 맞는건가요 ?
제가 가구를 주문 안해본적도 없는것도 아니고
제가 제품을 까자마자 바로 저렇게 바퀴벌레가 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근데 업체측에서는 그 흔한 사과 한마디도 없으며
오히려 자기네는 제품 제작 과정 및 보관중에는 벌레가 서식할 수 없는 환경이며
배송과정 중 유입으로 도움드리기가 어렵다고 이야길 합니다.
제가 퀵을 불러서 가져왔는데 그러면 퀵에서 바퀴벌레가 옮겨 왔을까요 ?
상식적으로 바퀴벌레가 배송중에 옮겨졌으면 비닐 겉에 있거나 박스 까자마자
박스에 붙어져 있어야되게 맞는거 아닐까요?
제품 배송 받아서 깠을떼 1차 비닐로 양 모서리 다 감싸고 양 각 모서리 박스로 막아 놨습니다.
근데 사과는 커녕 오히려 뻔뻔하게 나오는데 너무 화가나네요
저는 2일에 한번씩 청소하는 사람인데 근데 어제 바퀴벌레가 또 나왔습니다.
집 이사한지 6개월 밖에 안됐는데 저 가구 하나로 집에 바퀴벌레가 생겼습니다,
그냥 저업체는 아무런 사과도 없고 퀵비마저도 환불 못해준다고 나옵니다.
이런일이 일어났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 지금까지도 전화한통,사과한마디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