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이 과장일거 같지?내가 다니는 곳(편견 생길까봐 밝히진 않겠음.안좋은곳이나 사적모임은 아님)에 외로움에 몸부림 치는 돌싱여자가 있음.얼굴은 평범한데 완전 여시과라 남자들한테 사근사근하며 꼬리치는데 정말 안그럴거 같은 남자들도 결국 헤벌레 해서 난리나더라.처음엔 피하고 무시했는데 여자가 사근사근 자꾸 잘해주니까 결국 무장해제됨.뭐 바람까진 아니지만 남자가 개인톡 보내고 그여자만 찾고 누가봐도 맘이 간건 팩트.한두명이 아니라 그렇게 해서 온 남자들을 홀려놓음.그중 누가봐도 쟤는 바람피게 생겼다 하는 남자도 있지만 전혀 예상못한 남자들도 있음.
여자들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지마라.아직 기회가 없었을뿐 기회만 있고 저런 상대가 나타난다면?그건 아무도 모르는일
여자들 내남편은 안그래,내남편은 달라!! 라고 하지만 여자가 작정하고 꼬시면 묵석같던 남자들도 결국 다 넘어가게 된다.
물론 세상 남자 100프로 모두가 그런건 아니겠지.득도 했거나 여자한테 관심이 1도 남아있지 않거나 동성애자 뭐 이런 특이 케이스 제외하면 98퍼의 남자들은 다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