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 전자상거래는 일상이 되었고자칭 일등 네이버의 문제는 곪아가고 있다
쇼핑은 피드백이 중요하다
구매후 수량, 사이즈, 색상, 배송지등 변경요청과배송후 물건의 상태등 피드백을 하게되는데
신흥강자 쿠팡은 로켓배송으로 로켓떡상중이고 콜센터역시 존재하지만자칭 일등 네이버는 형태만 고객센터란이 있을뿐엉성한 채팅봇이 묻다가 말아 문의 고객이 지쳐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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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N pay 특가딜이라고 약을 쳐놓은 미끼질에 덜컥 걸려카드 결제후 즉시 취소요청을 해봤지만구매 내역이 나오질 않는다 : 네이버의 고의적 시간끌기인가며칠이 지나고 겨우 문의했더니 구매완료라 취소 불가란다구매후 30일내 상품개봉없이 취소요청에 거부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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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용산에 와서 당한 기시감이 드는건 왜지
안내랍시고 받은 링크의 문의센터엔 취소관련 문의 아이콘 조차 없네
잘보고 하렴악어떼가 나온다 똥도 즐비해밟으면 니 재수라는 네이버
온라인 거래를 지뢰밭으로 네이버의 카페에서 이런 미끼식 거래를 자행하는데도시간을 끌어주고 너도 모르지 나도 몰라식 운영을 자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