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6년제 학부 졸업 후 사망선고 가능한 직종(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전문직 여자인데
부모님 소유 전원주택을 신혼집으로 삼기로 해서
거기에 살고 있던 과고 + 스카이 수학과 나온 남동생이 본가로 들어오고
글쓴이가 영건재(전원주택 별칭)에
신혼집으로 들어가 살기로 했다고 함.
근데 글쓴이가 남동생한테 버릴 짐은 두고 가라고 하니
남동생이 이삿짐 센터 안 부르고 부모님 불러서 일부의 짐만 옮기고
남은 짐 중 버리면 안 되는거 있으니까
형부한테 자기 짐 맘대로 버리지 말고 허락 맡고 버리리고 함.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버릴 짐 두고 갔다고 해서
두고간 짐이 다 버릴 짐은 아니라고 했다는거임
그래서 글쓴이는 친구들이랑 동생 욕을 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무슨 실업계 깡통이 급조한 것 같음
이런 메세지 예비매형한테 보낼 정도면
수학과는 커녕 과고도 아닌데
그리고 과고가 수학만 잘 하고 언어능력 0이어도 갈 수 있는 곳으로 상상했음???
무슨 과고 출신 스카이 수학과가
문맥도 못 알아듣고 저렇게 말하겠어
글쓴이가 진짜 의치한 전문직이고
동생이 과고에 스카이 수학과 맞으면
국제 iq 테스트
https://international-iq-test.com/ko/
해서 인증해라
스카이 중 한 곳 수학과 단톡방에 이거 올라가고 나서
한국 국적으로
120후반~150초반 수두룩하게 나왔다.
내 친구도 명문고에 스카이 수학과인데 저 캡쳐 p q 얘기 할만큼 멍청하지 않다. 어디서 주작이야
수학 같은 소리 하네
그런 주작은 왜 할까
내가 멍청한 소리 하지 말라고
글쓴이는 글투만 봐도 전문대 수준이니
주작할거면 시댁 얘기나 하라고 했음
세상엔 도덕이란 것이 있고 사회적 통념이란 것이 있는데 너는 어떻게 모든걸 수학적으로 보냐고 화냈다고 함 ㅋ 수학도 몰라보이는 가상의 수학과 동생한테
주작꾼 집안에 수학과가 존재할 리가 없다.
글만 봐도 멍청한데 허언증은 세게 걸려선 수학 같은 소리 하네
ㅡㅡㅡ
만약 동생이 수학과인게 사실이어도
저러지는 않았을 것 같다.
다른 과보다 더 논리적인데
누나가 버릴 물건 남기라고 하면 이사할 때 자기 물건 버릴거 빼고 하나도 안 남겼겠지 사람 말 못 알아듣지 않는다.
누나가 남동생 욕 먹이려고 주작 한거다.
수학과 다니는 동생이 똑똑한 척 한 적도 없는데
본인이 의치한도 아니고 머리도 나쁘니
못 알아들어놓고
자신의 멍청함에 대한 답답함을
동생의 잘난척이라고 매도하며 굴절 분노 하지 마라
어휴.. 속 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