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친하지 않아
사무실도 다르고 일년에 한 네번 얼굴 볼정도인데
결혼소식들었어~
그런데 한번 모여서 밥사준다고 하드라구
직장특성상 서로 다 떨어져있기도하고
앞으로 계속 볼사이니 축하해줄 마음으로
나도 참석해서 밥도 먹었어
근데 막상 결혼식 참석 하려니 좀 귀차내 솔직히ㅜㅜ
신부입장에선 밥도 사준게
자리를 채워달란 의미 같아서. 그냥 안가기는 뭐한데
신부입장에선
결혼한다고 밥사준 그닥 친하지않은 직장동료가
불참하고 부주
참석하고 부주
어떤게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