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운동선수만 하다 졸업 후 운동쪽도 못가게 되서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방탕한 하루들만 보내고 있습니다 여태 운동만 해와서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하고 싶은 일도 없고 해보고싶은 일들도 없으니 컴활이나 기초적인 자격증 딸라해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머리가 나쁜것도 있고요..
주위에선 아직 젊으니 괜찮다고 위로 해주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지않은가요.. 저 같은 경우도 있나요..? 오늘은 그냥 생을 마감할까 까지도 생각했습니다 아니면 따기 쉽고 취업에 도움이 될만한 자격증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