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공주에서 am 10시차 천안행을 탓습니다
내릴때 헨드폰(햅틱)을 흘렷나봐요 ㅠㅠ...
그래서 분실신고하고 계속 전화해보는데
pm 3시22분쯤 어떤 여자분이 받으시더라구요
놀라서 제가 "어? 여보세요?"
여자분이 "여보세요~"
저: 어 저 그 헨드폰..
여자분: 아~ 여기 공주에서 천안가는 버스 안인데..
저: 아정말요? 그럼 천안버스터미널 매표소나 안내데스크에 맞겨주실수있나요?
여자분: 네 알겠어요~
저: 맞기신다음에 이쪽 번호로 문자나 전화한통 남겨주세요
여자분: 네~
저:정말감사합니다
뭐 대충 이런 대화를 하고 끊었는데 ㅠㅠ 아...번호 안물어본게 후회되네요
제가 저때 안양쪽에 있어서 바로 못갓는데
휴..일다보고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을 가서 매표소나 안내데스크 여러 가게 다가보고..
아무데도 없더라구요 ㅠㅠ 다들 분실된헨드폰없다고.. 맞긴헨드폰없다고..
그래서 1월14일 ktf지점가서 위치추적했는데 천안버스터미널쪽에 있더라구요..
근데 위치추적하면 제 헨드폰으로 문자가 간다네요 위치추적한다고..
제가 걸리는게 위치추적한다음에 바로 헨드폰이 꺼졌어요...
ktf종업원분이 베터리방전된게아니고 누가 일부러 종료버튼을 눌럿다는군요
아아 ㅠㅠ 여자분이 어디 맞겨놓으셧는데 받으신분이 일하시다가
자꼬 전화오니까 꺼놓은건지..아니면....................................................
아ㅏ 도와주세요 여러분 ㅠㅠ 약정기간 다 끝나지도않았는데....휴
가죽케이스에넣어진햅틱 검정색.. 찾습니다 ㅠ
전화받으신여자분이거보시면 맞기신데 가셔서 터미널 매표소나 안내데스크에좀..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