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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마음이 들어서

ㅇㅇ |2023.09.08 15:44
조회 37 |추천 0
안녕하세요?전에는 가끔 들어와서 눈팅을 했는데 요즘은 바빠서 그것 
조차도 못하네요.저는 40대 후반 줌바예요.ㅋㅋ
요즘 흉흉한 소식을 하도 많이 들어서 인지 훈훈한 마음이 들어 알릴 곳이 없어서 막간을 이용하여 글을 남깁니다.제 조카가 대학생인데 애버랜드에서 알바를 했나봅니다.조금전에 조카한테 톡이 왔어요.모르는 곳에서 돈이 입금 됐다고~사기인 거 같다고 해킹해서 돈 빼가려는 거 아닌가 걱정하며 ㅋㅋ" 네 알바비 아니야?"라고 물었더니 "아니라고"그래서 제가 "그럼 기다려 보라고" 했습니다.
누군가가 잘못 입금 한 거 같다고
은행에서 연락이 오면 돌려주면 된다고 알려 줬습니다.얼마 후에 조카한테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알바비 맞다고이번이 알바 마지막 달이라고 그동안 고생했다고 본사에서 30만원을 더 입금해줬다고 하네요.저희 조카가 KFㅇ 매장에서 일했습니다.작은 편의점 매장이나 이런 곳도 아닌데 듣는 제가 다 기분이 좋더라구요.
물론 조카는 엄청 좋아하구요
여러분!
KFㅇ많이 드세요.~~ㅋㅋ
선한 기업들은 흥해야지요.그리고 감사드립니다.배려 해주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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