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생겼는데 진짜 너무 잘생김 얼굴은 진짜 황금비율 어디 덧난곳도없어 돌출입 부정교합 그딴거 없음 피부는 정말 하얗고 깨끗하지 얼굴도 작아 그렇다고 아이돌상은 아니고 아이돌상 내 취향 아님
걔 안경 꼈는데 진짜 뇌섹남 스타일임
진짜 진지하게 팔에 핏줄이랑 힘줄이 어나더 레벨
내 자리에서 그냥 옆으로 고개만 돌리면 걔가 막 고뇌하면서 공부하는데 진짜 옆태가 .. 근데 안꾸밈
그냥 피부는 원래 좋은거같고 깨끗하게 사는것같고 막 머리 손질하고 그런스탈은 아닌듯 그래서 더 좋아ㅠㅠ 그먕 그본적으로 잘생겼으니깐
안꾸며도 잘생겼잖아
걔도 지가 잘생긴거 알겠지? 나 진짜 수업시간에 걔 얼굴 보면서 진짜 대리만족함 ㅠㅠ
내 짝남 특징이 진짜 남들 시선 신경 안씀..
진짜 막 앞에서 싸우는소리 나도 할거 하고
근데 또 웃을상황엔 웃고
그래서 걔를 쭉 지켜봤는데
진짜 수업시간에 아무 사람도 안보더라 쉬는시간에도 화장실 갔다가 딱 앉을자리만 보고 앉음
근데 최근에 걔 화장실 갔다와서 교실 들어오는데 나랑 눈 마주침 ... 미친미친미친 나는 진짜 태연한척했지 진짜 태연한척은 개꿀 나도 걔 습관처럼 고뇌하는촉하면서 입 가려주고 실실 쪼갬 ㅠㅠㅠ
진짜 얼굴은 너무 터질거같고 10분동안 걔 생각만나고 너무 행복했음 진짜 마약한 기분이 어떤진 모르겠지만 그정도로 짜릿햇음
정말 온 몸에 전율이 10분동안 돌았어.. 너무 행복해서 심장 멎을거같은 느낌
표현이아니라 진짜로 그게 왔어 ㅠㅠ
걔 이름도 완벽해.. 키도 완벽해.
아직 우리 중딩이라서 키가 다 안자랐을켄데
걔는 성인 돼면 무조건 180넘을듯
걔가 지금 한 170 초중반 정도 돼어보임
근데 진짜 너무너무
지금도 글쓰면서 너무 행복해
수업시간에 나 진짜 걔 얼굴 보면서 웃었잖아 너무잘생겨서 진짜 입틀막하면서 꺾꺾대면서웃었어 후.......
아니 글고 내일이 토요일이라는거 진짜 소름끼치지 않냐 ㅠㅠ 너무 행복하다 그리고 3개월 후에 졸업하고 꺅꺅꺅!!!!! 아니 내일 토요일돼면 뭐할까?
솔직히 이렇게 말 많이하면 이상한 취급 받을까봐 현생에선 입 잘 닫고 다님 말 실수에 예민해서 아예 말 안해버릴땨도있그
하 나 정말 학교다니면서
말도 한마디 안하고
집와서 묵은때를 싹싹 밧기는것같다
그리고 너무 설렜던거 아 생각났다 ㅋㅋㅋㅋ
근데 이거 까지 적으면 만약 짝남이 이 글을 보면 나인걸 알아 채니깐 더이상 말을 못하겠어 근데 진짜 설레고 너무 너무 너무 사랑해요
그리고 3개월후에 부모님이 성형 해주신대!!
진짜 살면서 콤플렉스가 한가지 있는데 그걸
드디어 고치고 행복하게 살수맀드아ㅏ아 ㅠ
근데 그 수술이 수술도 아니고 그냥 거상술처럼 작은 수술임>< 꺄하하핳
그리고 내가 시킨 반지 언제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