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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

동네사람 |2023.09.09 00:10
조회 21 |추천 0

13년을 만났는데
차단당하고
고발당하고
내 물건 1도 돌려 받지 못하고
억울하고
답답하고
눈물만 흘리다가
며칠전 정신 차리고
그래!
그래?
나도 똑같은 인간 된다.
차단하고
고발하고
그러나 이 고발은 빙산의 일각
너의 가족의 그 치졸함
너의 그 추악함
비 상식이 아닌
법으로 하나씩 하나씩 갚아주마!

누가 그러더라
싸움은 원래 진흙탕이라고
두건의 고소건은 받았지?
앞으로 점점 커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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