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이고 남자친구는 32살 입니다
만난기간은 6년됐구요
결혼얘기가 오간지 꽤 됏는데 집문제가
해결이 안되고 저희 둘다 모은건 별로없고 요즘 집값이 막막하니 해결이 안되니 진전이 안되고 있었어요
남자친구쪽 가족 및 남자친구 저까지 모두 경기 동부쪽 거주중이에요
저희부모님은 서울에 있는 아파트살아요 자가입니다.
저희가 거주하는 정확한 지역은 알아볼까봐 말하지 않을게요 최근에 예비 시어머니가 남자친구랑 얘기를 햇는데
시어머니가 10년전 재혼을 하셧는데 아직 서류상
혼인신고 안해서 남인데 남친한테는 그래도 양아버지죠
지금 어머니랑 남친여동생 양아버지 셋이 거주하는집이
경기동부권 아파트이고 40평이구 자가입니다.
어머니 명의로 자가에요!! 오로지 어머니돈만 들어가 있다고 들었어요.
양가 부모님 모두 자가이지만 양쪽다 도와주기 힘들시다
하셨죠.. 남친어머니는 얼마도와줄지 그때 가봐야 알것같다구 하셨구요 저희부모님은 3천정도..
시어머니가 지금사는집이 자가니까
양아버지가 경기권에 집을 매매해서
저희가 전세로 들어가는거 어떻냐고 하더라구요
전세사기도 심하니까 돈이 묶여잇어도 안심해도된다고요
근데 애초에 집. 마련하는 걱정을 한 근본적인 이유가
매매는 당연히 불가능이고 그나마 전세아님 월세인데
전세자금을 대출을받아도 어떻게갚냐 그걱정이였죠
근데 집을 전세주신다고해도 상황은 똑같은거 같아서요.
양아버지는 제가 사귀는동안 계속 봤던 분이고 노후까지 어머니랑 함께하실 분이에요. 어느정도 신뢰도 있구요
근데 양아버지도 대학생딸이있어요 호주에서 엄마랑 같이 유학생활중이라는데..
양아버지가 집을매매해서 저희가 전세든 월세든 들어가게되면
이런경우 저희가 지원받고 들어가는건가요?
남친은 전세사기가 넘 많아서 그래도 안전하지 않냐구 그래요.
제상황은 5천정도모았어요
남친은2천정도..
남친이랑 양아버지랑 서류상 남남이라서
양아버지가 집매매해서 저희가 전세로 들어가는게
문제되진 않는대요..
저희 부모님은 아직 이런상황 모르시구요
저는부모님한테 가구사라고 3천정도만 받을것같아요
저희집도 좀 각자 잘살자 주의라 지원같은건
거의없다고 보시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