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톡선갔네요?
문신충은 자녀를 낳으면
자녀 몸에도 부모랑 똑같은 문신이
똑같은 부위에 난 채로 태어났음 좋겠습니다.
아무리 가족은 건드는건 아니라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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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정말 과학이네요.
팔뚝에 알록달록 문신한 애가 회사서
지가 그래도 더 먼저 말뚝박은 선임입네 하는건지
일을 핑계로 저에게 갑질을 맨날 해대는데
말투도 네가지 없고 너무 짜증나네요.
"아 이일 안할거면 절로 비켜요!" 이러면서
절 밀치질 않나, 일 없을때도 날 부르며
지 옆에 있으라질 않나.
진짜 한대 쥐어박고픈걸 간신히 참았네요.
지가 월급주는것도 아님서 왜이런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