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각또생각_2

snstop |2023.09.11 21:30
조회 18 |추천 0

- 물건을 잘 쓰고 

   이상적으로 다루려면 

   알아야 된다. 


물건을 잘 사용할려면 그 구조를 알아야 하고, 사람은 그 존재를 알아야 가치있게 쓸 수가 있다. 인간이 어떻게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는 한번이라도,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주장하는 하나님께 물어봐야 제대로 알 수 있다. 아니다 싶으면 말고, 인간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보통으로 알아서는 잘 모른다. 사람이 아는 것에 대해서는 일부란 말이다. 인간의 지능만큼만 알고 있는 것이다. 과학도 발전된 만큼만 알듯이

 

ex) 예를 들어서 토끼는 토끼 지능만큼만 알고 있다. 그러니까 토끼 차원까지만 생각을 한다. 


 


호랑이나 코끼리가 되기 전까지는 호랑이 생각, 코끼리 생각을 못 하는 것이다. 토끼라도 호랑이에 대해서 배우고 알면 호랑이 차원의 생각을 할 수 있다.

 

사람도 인간의 차원까지 밖에 모른다. 그 이상은 배워야 알 수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진짜 그 삶도 저마다 천차만별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생각의 수준대로 만족하며 살고 있는데, 자기 삶에 만족하지 못 하는 사람은 더 좋은 것을 생각하며 찾아간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