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 보통의 가족
서로 다른 신념의 두 형제 부부가 우연히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설경구, 장동건, 김희애도 참석한다고 함
고민시 - 밀수
1970년대 부산을 배경으로, 밀수에 뛰어든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고민시 청바지에 셔츠만 입었는데 너무 예쁨
박정민 - 밀수
티셔츠 때문에 겉옷 입은 거 아님?ㅋㅋ
염정아 - 밀수
예뻐ㅜㅜ 저도 식혜 한 통만요
박보영 - 콘크리트 유토피아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
사랑스러움..
박서준 - 콘크리트 유토피아
스타일 의외다
이병헌 - 콘크리트 유토피아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갈라 프리미어 상영도 했음
48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는 9.7 부터 9.17까지 한대
영화들 다 반응 좋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