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교 교실에도 어린이집처럼 cctv가 의무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를 위해서도 학생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여러 선생님들 돌아가신것 참 안타깝고 안쓰럽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수업을 위해서는 힘든 학생을 위한 보조교사 인원 충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어느곳이든 어렵게 하는 사람들이 많고 고생하며 일하시는 분들 많은것 같습니다 이는 교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새 공무원들 응급실 의사 간호사들 너무 고생하십니다 일하면서 고생하시는
분들 죽고싶게 힘든 분들 많죠 제도적인 변화도 필요하지만 마인드 교육도 필요하지 않은건가 생각합니다
대전교사 사건도 보면 선생님이 학생의 잘못을 친구들 앞에서 공론화하여 벌줄것인가 상의하는건 1학년 학생에게 너무 가혹한 벌이라고 생각해요 배우고 성장해야 하는 아직 어린 학생들에게 너무 했다고 생각했고, 제 아이가 당했다면 가만히 저도 학교로 찾아갔을거 같습니다 만약 제가 당했다면 평생 트라우마로 작용할것같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이고 우리가 앞으로 바른 어른으로 성장시켜야 하는 아이니까요 큰아이 혹은 어른이 아니니까 다른 방법으로 교육 시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아이를 키우며 교육현장에도 있었고, 학교를 보내는 입장에서 이상한 선생님도 많고, 아동학대 하는 선생님도 많아요 소리지르고, 반에서 한 학생 문제아로 만들어 왕따만들고….물론 좋으신 선생님이 더 많지만요
저희 어렸을때 선생님 얼마나 돈도 많이 받고 요구하고 차별했는지 몰라요 성추행도 일삼았구요
이런 과거 선생님의 업보가 지금 부모들이 교사를 신임할수 없었다고 봅니다
우리가 생활을 하며 좋으신분들이 더 많지만 개중에 이상한 분들도 많잖아요~~
이런 상황을 위해 교실에도 cctv를 설치하고 보조교사 충원하면 많이 해결될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