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행동하나하나에 말거는사람 진짜 싫고 불편함
예를들어
1. 졸려서 하품하다가 눈물맺혀서 휴지로 눈물닦고있을때
너 왜울어? 무슨일있어?
2. 군것질꺼내서 조용히 먹고있을때
너 배고피? 아침에 밥안먹고왔어?
3. 눈에 뭐들어가서 거울잠깐보고있을때
야 너 거울 안봐도 예뻐 누구한테 잘보일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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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행동 하나하나에 반응하고 귀찮게굼 게다가 목청도 조카커서 다른사람한테 다 소문냄.. 내가 뭐하는지 왜 자꾸 광고를해 .. 하 ㅜㅜ
cctv같아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려고함 그리고 눈에 안띌려고 .. 내가 뭐 하고 있으면 궁금해서 피티션 너머 목쭈욱빼서 모니터 훔쳐보고 내 사생활이 없어짐..
보통 아무생각없거나 속으로 생각하지 않음..?
왜 계속 생각을 <<<말>>>>로 내뱉을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필터가 없음 그냥 무조건 말로 내뱉는 스타일임 적당선이없고 너무 과함
일이 힘든거보다 사람이 싫어서 회사 가기싫다
모니터 시크릿 필름 갖다 붙이면 자기 안보인다고 불편하다고 지랄 할거같아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