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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만류에도 장소를 국회 본청 앞 천막에서 전날 본청 안 당 대표실로 옮겨 단식 농성을 지속하

쓰니1 |2023.09.14 15:13
조회 8 |추천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55044?sid=100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권 회복과 강화를 위한 국민의힘·교원단체 간담회’에서 “최근 드러난 학교현장의 교권 침해 문제는 실로 심각한 수준”이라며 “(교권 문제를) 지금 당장 바로잡지 않으면 또 다른 어려움을 더 크게 겪을 수 있다는 위기감과 절박함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당정이 여러 차례의 회의를 거쳐 교권 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 방안을 발표하고 교권 4법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교권 4법을 이날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논의한 뒤 오는 21일 본회의 통과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당한 교육활동이 아동학대로 처벌되는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대응력을 제고하는 아동학대범죄처벌특례법 개정 추진도 당정에서 결정한 바 있다”며 “법령 개정 전이라도 아동학대 조사나 수사 과정에서 교육감 의견이 반영되는 실질적인 조치가 선행되도록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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