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허언증이 심하던 동창? 친구?가 있는데, 성인 되고나서는 점점 더 심해짐.
(ex. 고등학교땐 어버지 직업으로 구라..대학시절엔 과톱했다는데 그 과 다니는 다른 학원친구가 아니라고 함; 그리고 취업하곤 그냥 사원이면서 대표라는 둥.. 회사다니기 뭐같아서 그냥 자기가 차렸다는 둥..세상좁다고 알고보니 그냥 사원이었음.)
거짓말 수위가 점점 심해지고 피해의식(자기가 잘못한 일에 누군가가 꾸짖으면 세상에서 자기만 피해받는 여주인공식식으로 호소)이 도를 넘어서서 점점 나까지 정신 이상해질까봐 거리를 뒀는데
어느날 연락와서는 학창시절 추억은 아무것도 아니냐는식으로 내가 변했다며 또 나만 나쁘게 몰아감ㅋ
이 경우에 사실대로
니 허언증 피해의식때문에 가까이 하고싶지 않다고 말한다 vs 참는다
여러분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