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쓰는 동아리에 있는데
그 중 두 친구가 내가 걔네꺼 베끼는 것 같았데
그래서 솔직하게 1편 참고했는데 비슷하게 느껴서 불편했으면 미안하다 이랬는데
계속 내가 전부 다 베낀 것 처럼 말해…
그 부분은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고 사과도 다 했고 화해하긴 했는데 계속 친구 1이 2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너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고 이런 식으로 말해서 (2랑은 이미 화해함)
좀 불편했고ㅠ 걔네들이 내 앞에서 귓속말하고 꼽주는 것 같아서 기분 나빴는데 (우리 반 여자애들 다 날 거의 다 안좋게 보고 있음 ㅠ) 이거 말하면 나 천하의 나쁜ㄴ 될 것 같구ㅠㅠㅠㅠㅠ
그리고 한편이라고 한편도 미안하지만 다는 아니라고 오해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러면 반성하는 것처럼 안보일까봐ㅠㅠ 나도 억울한데…
그리고 자기 친구 있는 곳에선 자기가 친한 애랑 하고 싶은 말이 있을수도 있다고 시간이랑 거리 존중해달라고 하는데
솔직히 나도 따당하는 기분에 다급해서 친구 누구라도 만들려고 다가간건데….ㅠㅠㅠㅠ 불편했다니 미안하지만
나에 대해서 험담하는 것 같구
암튼 나도 힘들었는데 자기들만 피해자인 것처럼 하니까 억울학도 하고 속상해서ㅠㅠ 걔네들은 친구라도 있었지 난 지금 친구 거의 없음 걔네들이 뭐라 했는진 모르겠지만
억울한 부분들 어떻게 말할까ㅠㅠ 전교생한테 소문 나쁘게 퍼지면 어떡하지?? 이기적이고 끝까지 우기는 피코질하는 ㄴ이라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