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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관리가 전혀 안되는 부산지검여검사

핵사이다발언 |2023.09.17 12:18
조회 11,008 |추천 3

우리 부산지검 여검사님들도 표정관리가 전혀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그 때가 언제냐면

"얘 이거 대학다닐때 장학금 한번도 안 빠지고 대학다니고 성적도 매우 우수하다. 그래서 대학교수들이 이 아이를 기억을 한다. 강의 태도도 좋고 열정적이라서 기억을 하고 있다."

이 말만 들으면 부산지검 여검사도 표정관리 전혀 안된다. 진짜 얼굴에 똥십은 표정 다 나온다.

그런데 현재는 희대의 사이코패스이다. 그러니까 여러 사람들이 이 사람을 기억을 하니까 "분명히 다른 무슨 문제가 있을거다."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100%팩트다!!!

재판을 간다면 그의 학업성적서를 보면 판사도 "뭔가 이상한데..."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결국 재판을 하게 되면 결국 영상녹화실에서 진술하는 내용을 윳심히 보게 되는데 "수사 중에 대형사고 친 것이 들키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판사는 또 그렇게 말 할 수도 있습니다.

검사는 또 그렇게 반론을 하겠죠.

"머리는 엘리트인 사람이고 공부만 잘했지 태도가 불성실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국가공무원 면접에서 점수가 최고점이고 외부면접관들의 의견도 같다.

그렇다면 이 사람의 행실을 봐야 하는데 "시내버스기사한테 아무도 인사도 안하는데 항상 인사를 하고 웃어른에게 공경할 줄 알고 배려가 습관으로 있는 사람이다. 자신에게 큰 피해가 없으면 항상 먼저 죄송하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늘 모든 일을 열심히 하고 개선하려는 의지가 강하고 문제를 늘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이다."

진짜 하나도 설명이 안 될겁니다!!!

그 자리에서 기소한 검사 잡혀갈겁니다.

그가 엘리트의 몰락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오는 이유이죠.
추천수3
반대수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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