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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

핵사이다발언 |2023.09.18 12:01
조회 68 |추천 0

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입니다.

편의점에 출근을 하려고 했죠. 그런데 분명히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은 다시 말해서 돈을 번다는 것은 누구나 "근로의 의무"가 있는 것이죠.

그런데 어느 한 사람이 저를 "밀치고 지나갑니다." 이번에는 안 참 습니다.

바로 가서 쎄게 밀어 버립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저한테 왜 미시냐고 한 소리 해야 하는게 정상아닙니까? 분명히 자신은 사람이 많이서 어쩔 수 없었으면 "저를 왜 미시냐고 하든게 정상 아닌가요?(자신이 고의로 밀었다는게 입증되는 것이죠.)

그래서 버스에 탄 사람들한테 다 알립니다. 부산 경찰관들이 남몰래 이런 짓을 했는데 사람들은 "저새끼 정신분열병 환자다."라고 놀리고 다녔던 것이죠.

그래서 버스타고 있는 사람들한테 다 알립니다. "경찰청 내부에 경무관 급 자녀가 범죄를 저지르고 총경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다. 그리고 현직 부산여경들이 범죄를 저질러서 지금 경찰청이 눈이 돌은 상태다. 그 정도로 경찰청 범죄가 세상에 다 알려지고 있는 것이다. 애가 바른 길로 가고 계속 미래를 향해서 노력을 하는디 이런 방해가 있었던 것이다. 애가 어릴 때 멋 모르고 사고를 쳤을 수는 있다. 그런데 저런 고위급 자녀가 사고를 쳐서 애가 바른 길로 가고 있는데 계속 저 놈만 표적을 삼고 수사를 한 것이다. 결국 애가 삐뚤어 진 것이다."

그래서 밀은 사람 한테 가서 어깨를 두드리면서 "아저씨, 다음 부터는 고의적으로 밀지마세요. 하면서 어깨를 여러번 칩니다."

그러니까 "예 알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너 잘들어. 오늘 너 때문에 여기 버스 완전히 초토화 됐다. 이제 시민들이 저 사람의 마음을 이해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너네는 세상을 망하게 하면서도 수사를 감행한거다. 그 수사의 정당성을 잃어 버린 것이다."

"니가 낙인 찍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큰 면접을 봤는데 3번 연속 1등을 하고 면접점수가 100점인거다. 너네가 지금 완전히 개 새끼가 되고 경찰자녀가 자살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거다."

그러니까 버스 내부가 완전히 숙연해 진다. 사람들은 저 새끼가 강아지인 줄 알았고 정신병환자인줄 알았는데 그 그렇게 만들려고 한 사람을 알려내고 병신을 만드는 것이다.

부산짭새야 인간답게 살아라.~~~~ 너네가 서울에 최고 높은 사람 내려오게 만든 시킨 주역이다.

그 편의점 사람들도 쟤가 면접점수가 높아서 기대를 했는데 밖에서 출근을 하면서 헛소리를 해서 놀랬고 이제 이렇게 한다는 것을 다 알렸던 것이다. 그래서 편의점 내부에서도 이해를 하기 시작했고 이렇게 한 애가 면접점수가 100점인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했는데 이제 이해를 하는거다.

경찰청 개박살나고 우철문이가 그런 치욕적인 말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유다. 큰 잘못을 하기는 했는갑다. 하기야 우철문이가 평생 다 모은 월급을 다 압류해도 못 갚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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