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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은 적중했다. 2년을 넘기지 못했다.

핵사이다발언 |2023.09.19 20:30
조회 3,554 |추천 15

제가 하나 예상한 것이 있습니다. 탄핵까지 걸리는데 2년 걸린다고 했고 검찰은 폭군정치를 할 것이라고 예상했었고

대통령의 입지가 전혀 다져지지 않았는데 검찰의 엄청난 수사가 벌어진 것이 주요한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더 문제점은 바로 엄청난 인사의 문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금 벌써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이 나왔어야 하는 부분인데 가만히 있는게 더 신기합니다.

왜냐면 검찰답게 정치를 하거든요. 시국선언이 나오지 않을 만큼의 비리를 저지른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시민들한테는 엄청난 반감이 드는 행동을 한다고 느껴지죠.

이제 검찰특수활동비가 거의 전 대통령의 테블릿PC급일 겁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대통령이 사고 한번만 더 치면 다 들고 일어납니다. 그 때는 바로 촛불집회처럼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때문에 저는 회 죽어도 안 먹거든요.^^

횟집 장사 안되면 이제 기다려보시죠.^^

이럴 때 수산물거래장 가보면 알겠죠?

내가 대통령이면 새벽에 몰래 수산물거래센터부터 가보고 들어보겠다.^^

적막... 이 감돌죠.^^

솔직히 말하면 저는 검사특수활동비보다는 촛불집회를 만드는 행동은 대통령의 폭군정치일 겁니다.

현 대통령의 빼도박도 못하고 엄청난 공격이 들어오는 부분이 바로 "청와대 이전"입니다.

한 인터뷰에서 이런 소리를 했죠.

"글쎄요... 제가 청와대 이전을 하지 말껄 그랬나..."

이미 정당성부터 입증이 안되는 겁니다. 자신부터 확신이 없는겁니다.
추천수15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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