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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에서 온 문자

ㅇㅇ |2023.09.19 23:27
조회 227,255 |추천 1,614


  

 

추천수1,614
반대수6
베플남자ㅇㅇ|2023.09.20 05:19
어우 나 울컥햇네 요근래 ㄸㄹㅇ 같은것들 기사며 글만보다가 훈훈한걸봐서인가
베플ㅇㅇ|2023.09.20 05:26
똥글만 보다가 눈정화하고 갑니다.
베플ㅇㅇ|2023.09.20 05:23
따뜻해..
베플남자ㅇㅇ|2023.09.20 07:17
따뜻하네요.. 판에서 이런글도 자주보고 싶습니다. 님의 배려에 박수를 드리며.. 복받으실겁니다. 그리고 치킨집 남편분의 건강이 더 좋아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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