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와서 느낀것이 과연 초등학교의 교장과 교감의 역활은 무엇인가이다.
요즘 교장 교감의 나이가 대충 40후반~~50 중반일것이다.
그 분들은 힉교다닐때 교사의 위상은 높았을것이다.
그러기에 지금의 우리 선생님과의 학교생활과는 급이 차이가 날것이다.
그래서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하여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를것이다.
본인은 이제 교장이 됐으니 안정된 연금을 받기위서 몇년만 조용히 지나가기를 바랄것이다.
그러니 섣불리 나서기도 싫을 것이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몰라서 나서지도 못할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할것은 당신들은 학교의 선생님과 학생들의 책임자인것이다.
그러기에 당신들이 발빼면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이 다치는것이다.
당신들이 나서서 교육청에도 알아보고. 변호사들도 동원해서 대응해야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들이 뒷방늙은이 처럼 나몰라라 빠질때가 아닌것이다
지금의 내 마음은 학교장당신들을 업무무능력으로 고발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