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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건너 들었긴한데 가까운사람이더라

 


처음써보지만 편하게 말하게요 ! (음슴)

나도 주변에서 건너 건너 듣게된 내용임

들은 얘기들을 정리해보겠음


일단 친부에 대한 소문

1. 아이 친부가 교도소에 수감되어있는 상황에 아이랑 친모를 버림

2. 아이 친부가 전여친이랑 재결합

3. 아이 친부가 자기자식이 아니라고 함

4. 교도에서 나오기 위해 아이를 이용함

=이거에 대한 내생각은 왜 기사에 아이 친부에 대한 내용들은 없음..? 아이친부는 책임이 없는건가 싶음 ;; 


친모에 대한 소문

1. 술마시고 노는걸 좋아했다고 함

2. 아는 지인이 아이를 달라고했다고 함

3. 아는 지인이 친모에게 집착을 심하게 했다고 함

4. 직접 119에 신고했다고 함

5. 구급대원들이 한말들과 다르게 집안에서 술을 먹을만한 공간이 안된다고 함

=이거에 대한 내생각은 친모도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들지만 저 지인은 무엇이며;; 아이를 왜 달라고함? ;; 


걍 내 갠적인 생각은 좀 친모도 억울한 부분이 없지않아 있을거같음;

20대라던데 일도 못해서 돈도 없었을거같고 친부도 교도소에 있다니까 뭐 당연히 남편도움은 못받았을거고 ;; 저 지인은 뭔지 모르겠음;; 그리고 기사읽어보니까 출생신고도 ..ㅠㅠ 에혀 세상잘돌아가는듯..ㅎㅎ 10년은 좀.. 칼부림도 뭐 1.2년밖에 안되던데 ;; 심한거같음 


창원이라길래 아는곳이기도 하고 해서 혼자 오지랖 좀 부려봄 ;; 불편했다면 죄송함당.. 


문제될시에는 내릴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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