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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미행자가 완전히 개망신 당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9.22 15:39
조회 346 |추천 3

세월호사건이 발생하고 안산의 모 경찰서는 이 세월호 사람들을 몰래 미행을 하였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그런 기분을 못 느꼈는데 유독 한 사람이 "누군가가 따라다니는거 같다."라고 말했다.

다른 사람들은 "니가 지금 이런 사태에 직면해서 기분이 안 좋아서 그런거 같다."고 했는데

한 사람이 계속 의심하기 시작했고 결국 안산의 모 경찰서 직원들이 언론에 공개되는 일이 발생하고 경기경찰청장이 사과를 하는 일이 발생했다.

경찰관은 범죄자를 잘 잡아주는 건 사실이지만 경찰관이 잘못하면 이렇게 잡아 떼는 성향을 잘 파악했던 것이다.

그 당시 세월호 사건 때 "누가 그랬냐?" 고 했을 때 끝까지 잡아 땠는데 한 사람이 "집에 자식있죠?" 여기에 다 공개되면 "자식들 아빠하는 짓 다봐요. 솔직하게 말하세요."라고 했지요.

내가 왜 경찰자녀가 범죄를 저지르고 그 자녀가 했던 말을 왜 경찰관 앞에서 하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그 말들으면 심장 다 찢어질 겁니다. 많이 반성하세요.

그게 니 딸 범죄자 되는거 막은거다.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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