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르고 버려야 할지..
quetal
|2023.09.26 10:38
조회 414 |추천 1
우리 회사에 나이도 처먹을만큼 먹고 줄줄이 애딸린 아빠인 남자애가 있어..근데 매사에 불만이고 싸가지없고 건방지고 마치 지가 깡패인듯이 행동하는데..그리고 학창시절 무슨 싸움짱이었고 동네에서 자기를 다안다나 어쩐다나 그런걸 자랑삼아 말하고 다니고 운동 조금했다고 나시입고 진짜 개 혐오스탈이야..직원들이 다들 상종을 안해.. 나 역시도 그냥 병신 취급하고 말도 안 섞는데 그 병신은 직원들이 지를 무서워해서 그런다고 별희안한 생각을다하고 있는것같아 ㅋㅋㅋ저런 직원은 그냥 지금처럼 있어도없는듯 걸르고 버려야 겠지? 사실 정신세계도 그렇고 좀 안타깝고 왜저러나 싶은 동정심? 도 생기는데.. 본인은 전혀 그런 걸 생각못하고 중고등학교 세상에서 못나오고 저러고있는게 참 한심하면서 안타까운 생각이들때가있어.. 그런 생각이 드는것자체가 내가이상한건가? 이제 꼬마였을때 세상에서 벗어나고 정신차리고 곧 50살인데 가장이면 가장답게 행동 좀 하라고 말하고 싶은데 이게 과연 맞는건지, 오지랖인가 싶다. 회사니까 나는 그냥 월급만 받으면 되기는 한데.. 저 병신을 위해서 말을 해주는게 맞는거같아?아 그리고 회사에저 저런애들은 꼭 한명씩있기는 하는지도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