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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한테 허락 받는법좀 알려줘요.

drain |2023.09.26 12:14
조회 16,972 |추천 5

지방사는데 임야를 350주고 사서 거기에 컨테이너 + 인테리어해서 5~600정도 쓴뒤에
소형 창문형 에어컨이랑 조그만 온풍기 40정도들여서 넣고

아지트같은거 만들어서

컴퓨터, 보드게임, 콘솔겜이나 시간때우기, 독서 등 할때 쓰고싶은데

이런건 어떻게 하면 허락을 받아낼수있을까요?

사람들도불러서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모임같은것도하고 하고싶은데

추천수5
반대수79
베플|2023.09.26 15:55
혼자살지 왜 결혼하심?.... 자식 낳으려고 결혼한거임?
베플ㅇㅇ|2023.09.26 12:16
진짜 지밖에 모르네
베플ㅇㅇ|2023.09.26 17:07
한마디로 농막을 설치 계획이신거 같은데요.. 일단은요 임야에는 콘테이너 설치 못합니다.. 농지에만 농막을 설치 할 수 있어요.. 임야에 산지를 관리하는 용도로 설치하는 방법이 있지만 자격조건이 까다로워요... 더더욱 300만원짜리 임야는...ㅋㅋ 와이프분께 허락은 맡더라도 덥썩 땅부터 매입하지 말구요 확실히 알아보고 땅 계약하세요... 토지는 잘 사면 땅값이 오르지만 좋지 않은 땅은 30년이 흘러도 땅값 오르지 않습니다..팔기도 어렵구요 제가 봤을때는 허락을 맡는 방법은 남들이 봤을때도 우와 할 수 있는 조금 경치좋은곳으로 토지를 매입을 하셔서 세컨하우스를 가져다 놓고 우리 가족 주말마다 재미있게 생활을 해보자라고 하면 여자들도 대부분 좋아할거 같은데요.. 문제는 예상하는 돈보다 훨씬 필요하겠죠..ㅋㅋ
베플ㅇㅇㅇ|2023.09.27 10:16
애랑 와이프도 겜 한다는 대댓보고 더 짜증나서 댓글 쓰는데요. 님이 애기랑 와이프랑 님이랑 셋이 오붓하게 겜하고 싶어서 만드는거 아니잖아요? 그거 만드는순간 님은 시간만 나면 컨테이너 가서 실컷 놀다 오겠죠. 육아고 집안일이고 다 버리고 ㅋㅋ 거기다가 금토요일에는 지인을 초대한다? 말 다했네... 순전히 본인 혼자 있는 공간╋친구랑 노는 공간 만들고 싶은 욕심이면서 애랑 와이프도 겜한다고 그렇게 합리화하지 마세요~ 저도 게임하고 남친도 게임하지만 제 남친이 남편돼서 저러면 이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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