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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

핵사이다발언 |2023.09.27 14:16
조회 108 |추천 2

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입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뱁새 한명이 있습니다.(짭새보다는 뱁새가 낫겠죠?) 큰소리로 떠드는데 끄덕도 안합니다. 역시 프로군요. 인정합니다.

그런데 버스를 타는데 같이 탑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저 옆에 타더라구요. 좋습니다. 만약 당신이 무조건 뭐라도 건지고 싶은거 아는데 내 핸드폰도 쳐다 볼려고 할 것이다.

만약에 내가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터지게 된다면 너는 이 문제가 경찰내부문제가 100%맞다. 헛소리 떠들지 말게.

핸드폰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뭔가 쳐다본다는 게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일부로 뭔가를 계속 쳐다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갑자기 옆에 있던 놈이 터집니다.

"어우~~~~ 씨~~~~~~"

하고 맨 뒷자리로 갑니다.^^!!!

경찰뱁새님 표정관리가 그렇게 안되어서 어떻하십니까?

혹시 뭐 봤어요? 혹시 경찰명단이라도 봤어요?

혹시 그걸 보는데 익숙한 이름이 나와 있던가요?

저는 핸드폰만 보고 있었는데 왜 갑자기 욱~~~ 하면서 맨 뒷자리로 가시나요?

순간 못 참겠죠? ㅋㅋㅋ 그러니까 인정하라고 하는거다.

입증해놓고 기다리고 있다고 한거다. 밝힌 걸 니가 아니라고 하는거다.

버스에서 내리는데 그 경찰뱁새가 내 눈치를 봅니다.

제가 말씀드렸자나요. 차라리 아니었다면 나도 다행히라고 생각했고 그래도 우리나라는 살만한 나라다 라고 생각했죠.

반대로 말하면 경찰관들 범죄저지르고 경찰청 박살난다고 직감해서 나라 다망하는 작전을 펼쳤네. 라고 생각이 드는거죠.

그래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우리 경찰관들 제복입고 지하철 안에 앉아 있으세요. 그러면 솔직하게 말할게요. 그 때 시민들이 가만히 있으면 우리나라는 박X희군사정권이 힌번 더 생겨도 됩니다..

그 때는 시민들이 개돼지라도 해도 다른 나라도 믿게 됩니다.

우리나라 시민들 그 정도로 바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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