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20년된 친구들(남5여2)모임 1년에 한번 1박
아내-주기적인 모임은 없지만 남사친들이랑 술자리 한달한번
둘다 서로 결혼전부터 이해해주고 보내주기로했는데
남자쪽에서 점점 잔소리하고 통금을 걸기 시작함
아내는 당신처럼 외박을 하는 것도 아닌데 뭐가 불만이냐함
남자: 다들 멀리서 모이는 상황이라 어쩔수없이 1박으로
정한 모임이지만 너가 원하면 모임을 나오겠다
아내: 아니다 인간관계는 중요하다 그냥 있어라
대신 난 1박은 안하니 한달 한번 술자리는 이해해줘라
남자: 남자들도 많은 자린데 새벽까지 마시는건 아닌거같다
신혼인데 이 문제로 계속 부딪히네요 어느쪽 말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