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저의 1년이란시간을 보낸이야깁니다. 우선 저는 광주에서 요식업 계에 몸담고잇엇던 직장인이엿습니다. 7년된 여자친구랑 헤어진후 교제 3개월만에 저의 와이프를 만나게됫습니다.첨엔 탈북민이라는걸 까마케 속엿습니다. 거기까지는 괜찮앗습니다. 상관없엇쓰니까요. 저희 할아버지도 귀향민 출신이라 큰 저희집안 이랑 오히려 잘맞는다고 생각햇습니다. 저는 초혼 와이프는 재혼이엿구요 딸까지 잇엇습니다. 13살짜리 저는제딸이라 생각하고 키우자 생각하고 결혼햇습니다.
두서없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1년전에 교제하던 10년안 탈북민 오빠가 잇엇요 질겨도 이런 악연이없을 정도로 와이프따라다니고 스토킹 하고 그랫엇죠 둘이 무인 카페도 차리고 장사가 누가봐도 안될곳에 와이프 2천만원 전남친 얼마해줫는지 모르겟지만. 그 카페하나가지고 질질 인연을 이어나가고 잇더군요. 저또한 사랑하기에 생각없이저질럿습니다. 혼인신고해달라고 사정사정 해서 결혼에 어찌 골인하게 됫죠
그러고 결혼생활이 시작 됫어요 우리와이프는 그간 카페 차려 망해하고 전남친은 술만먹으면 의심에 지쳐서 우리와이프가 매일 일생생활 불가할정도로 술을먹엇구요 .그모습 보고 정말 저사람은 구해주고 내가품어야 겟다 생각해서 결혼한거에요 .하지만 결혼 생활 시작에 적신호가 오기시작하더군요 .저도 그사람이 저만 보고살줄알앗어요 .그 질긴 전남친은 결국 안떨어지더군요 어떡해서든 카페 정리하자고 만나고 이래서 만나고 결국 그긴시간 1년이란시간동안 계속 교제를 이어나갓어요 . 제가 여러번 수백번 정리하라고 말햇엇구요 믿어도주고 기다려도 줫지요 한날은 제가 지방에서 일하다가 수도권으로 옴기니 막상 일할때가없엇어요 거의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 이나 월요일까지 집에안들어오기에 여기저기 일자리.찿는것도 무산됫구요 .제가문제라고 하더군요 .무능력하다고 .3개월이지나고 저도참다참다 폭력까지 쓰기시작햇어요 품어도보고 타일러도 보고 3개월 까지 노력햇지만 돌아오는건 항상 똑같은행동뿐이엿구요 싸울때마다 그전남친은 벤츠에 뭐에 가게며 다준다고 혼인기간 중에 꼬셔서 제가 집을 비운사이에 또와서 자고가고 살다가 가고 그게반복이엿습니다중간에 흥신소 시켜서 저희위치까지다알고 찿아오고 저랑싸워도보고 스토킹으로 고소도 해보고 . 그렇케 1년을버텻어요 무능력하단 말 그한마디에 저는 귀향까지해서 투잡하며 첫 생활비300을보냇엇죠. 하지만 와이프 는항상 같앗어요 .
술에 가끔 절어서 모든약속을 파기 하기도 하고 저는기다리다 화나서 다시돌려달라고 햇어요 저도 몇번 통장에왓다갓다 하니까 화나서 다써버렷죠 그다음달은 250보내구 무슨일이이잇어도 참아봣어요 달라지는지 이제는 카드값이 연체되서 전남친 카드쓴다고 저랑 이혼하자고 하네요 엊그제 집에갓는데 한지붕에 같이잇더라고요 .그리곤 저한태 사랑한다고 합니다. 꼭 형편 나아지면 오겟다고 . 제가 연체내역을보니 달랑210만원이더군요 . 그거때매 저랑 이혼을 햇어요 전남친은 저보고 월래 정신이이상 한사람 니가 택햇으니까 니잘못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둘이 살라고 햇습니다. 협의이혼 한푼없이 가기로 햇는데 .11월에 출석인데 여러분들 저는 어떡해 야할까요 .?전남친은 10월에 교도소갑니다.저희집 기물 파손 가방 절도로 저희와이프신고로요 그래도 좋타고 만난다네여 이제는 만두가게를 오픈한데여둘이 저는 멀쩡히다니던 회사나 잘다니라고햇는데 힘들다고 장사가쉬운거는아닌데 우리와이프 힘들어진것도 전남친이 카페해주겟다고 통장 탈탈 털어서 투자한것때문에 사람이저렇케 됫거든요 이번에 투자없이한대요 전남친이다대주기로 햇다고 하더라구요 저랑은 이혼햇습니다.210만원도 저는몰랏어요 그정도 돈이면 저도 능력은 됫엇구요 와이프가 독단적으로 행동햇어요 여러분 저는 어떻게야 될까요 전남친이 그러더군요 재는 왓다갓다 팔려가고 순결뺏겨서 재정신아닌애라 저런다고 본인은 결혼도 해보고 이혼도해서 이제는 끝까지가봐서 그냥 저래도 나는 내자식들이 내가 다른여자 만나 상처줄빠에는 10년안 이모라 좋아해서 붙어잇다고 다들 정신이이상한거같더군요 . 저는 여러분들 어떻게해야할까요 . 더이상 지치고 견딜힘이없네요 ! 협의로끝내는게 맞을까요 돈따라간 와이프 상간으로 소송해서 이혼하는게 맞을까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는 바보같은 저는어떡게 살아가야할까요 ?여러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