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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훈련 도중 뇌출혈 교관은 방관

쓰니 |2023.09.28 07:26
조회 51 |추천 0
2022년7월1일 ㅇㅇ예비군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후 뇌출혈이 현재까지 뇌병변이 남아있고 국군수도병원에서 의무조사 5급판정 심신장애 7급을 받았습니다.(수년내에 재발할 가능성이 높거나 뇌병변이 있을시 7급) 그 과정에서 교관은 못본척 햇고(통화내역존재) 조교인솔도 없었습니다. 2022년07월01일 본인 집에서 버스 환승 2번 만석버스로 1시간 가량 떨어져 잇는 교현예비군훈련장 08시30분 입소, 간단한 설문 조사 실시(만성질환)후 30도가 웃도는 날시에 미지근한 500미리 생수 1통지급 받고 9시에 수류탄 교장에 도착, 시청각 교육 후 마지막 조 마지막 순번으로 연습용 수류탄 투척 후 차양대로 내려 오면서 팔저림을 느낌 , 이후 수류탄 교장에 잇던 인원은 전부 사격장으로 이동, 본인은 두통,인하,언어장애,우측 편마비 증상으로 쓰러져 교관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무시(통화 녹취록 존재)한 사실이
뇌출혈이라는 걸 인지하고 긴급 후송됬다면 뇌병변이 남아있지 않았을텐데
의무대로 이송 – 군의관 10분기다림 – 앰뷸런스 타고 명지병원후송 30분가량)
소요 됬습니다

29살의 나이에 한순간에 장애인이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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