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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추석에 먼저가서 상차리는거 도우라는데

ㅇㅇ |2023.09.29 03:04
조회 170 |추천 0
기분나쁜거 정상이지…??남동생이 고삼이라 부담될까봐 나중에 차타고 아빠랑 같이가고 나한테는 미리가서 할머니 상 차리시는거 도우라더라고ㅋㅋㅋ버스로 먼거리는 아닌데 좀 걸어야되고 차로는 10분거리야. 못갈거리는 아니지만 말듣고 기분이 안좋아서 택시잡아주거나 차로 데려다달라고 했는데 아빠 할일있고 택시 안잡힐거니까 그냥 버스타래서 결국 거절했더니 화난티 내시더라…사실 엄마가 스트레스를 너무받으셔서 친가에 안간게 작년부터거든. 솔직히 내가 아들이었으면 나한테 이런소리도 안했을거같고 나 수능칠때는 아침새벽부터 준비해서 나갔었는데 아빠가 실망한티 내니까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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