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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09.29 20:23
조회 630 |추천 3

어느 버스 정류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서면의 어느 버스 정류장에서 무엇인가를 설명을 하고 있는데

몇번의 버스가 갑자기 서더니 승객을 태웁니다.

그런데 그 버스기사가 바로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고 자동반사적으로 눈물이 나오고 펑펑 우는걸 봅니다. 이런 눈물은 속에서 펑펑 쏟아지는 눈물이고 너무 미안하고 내가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흐르는 눈물일 겁니다.

그 버스 아저씨는 그 소리를 들었을 겁니다.

"그는 엘리트의 몰락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법준비생인 사촌여동생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이 말을 들었을 겁니다.

그 버스기사는 양심있는 기사일 겁니다. 눈에서 저절로 눈물이 펑펑 나오죠?

사람들에게 정신병으로 불렸거든요^^ 그런 정신병환자가 그런 사실을 명확하게 보고 상황판단을 그렇게 잘하고 있는 것일까요?

못 믿겠다면 몇번 버스였고 그 때가 몇시에 지나갔고 아저씨가 우는 장면, 이런걸 다 공개할까요? 버스운행기록은 다 전자식으로 기록으로 남게 되기 때문에 그걸 부정할 수가 없어요.

아저씨 무서웠죠? 그게 내가 속에 있는 비밀을 들키고 싶지 읺았는데 들켰고 너무 무서워서 자동눈물이 나는거에요.^^

제가 지금 내가 이랬다는 것을 설명하고 대통령보다 대단하다는 것을 설명하나요? 아니면 경찰관들의 작전이 너무 위험했다는 걸 설명하나요?

다음에 또 정신병 취급하면 또 어떻게 상황 판단을 하는지 설명할께요?

버스기사 아저씨^^ 아저씨는 아마 전직경찰관일겁니다.

일반 사람이면 그저 그냥 듣고 흘립니다.^^!!!

잘 판단하고 내린 결론을 알려주는 겁니다.^^

아저씨가 그 버스 정류장에서 승객을 태우는데 걸린 시간은 겨우 30초이거든요.^^ 30초만에 판단한 겁니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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