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간내서 댓글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낌새가보일때부터 이미 마음속에서 손절의 끈이 하나씩 끊어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뒤에서 제가 너무 예민하다는 헛소리를 하고다닌다는 얘기가 들리니
어이없으면서도 많은분들의 현명한 의견들이 궁금했어요
남겨주신 댓글들 읽으니 더더 확신과 힘이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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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합니다
화력이세다고해서 조언받고싶어 이곳으로왔습니다
손절해야할지 고민이 큰데
조언부탁드립니다 미리감사합니다
요새 제가 무언가하면
에이 그거 별로던데 그거보단 이건데?
그래 넌 그거라도 아껴서 그거라도 해야지~
너 로또됐니?
말하는 친구가있어요
저 말 자체도 웃긴데 저 뉘앙스가 엄청 기분 나쁩니다
(로또됐냐말하는것도 그냥 아주 평범한것들이에요
그동안 모아둔 적금으로 여행을간다거나
그거라도 아끼라는건 만날때마다 네나이에 명품 하나라도 있어야지 말하는거 보면
명품도 못사니 여행이라도 다녀야지~
이말같아요)
저는 그 친구가 뭘하든 그냥 그런가보다 멋지네 장단맞춰주는 편인데 왜 저한테는 저런말을 하는건지
본인이 무언가 좋은걸 사거나 하면 자기 능력이고
제가하면 허세와 웃음거리로 만들려하는건지 답답해요
저한테 요새 자꾸 저래서 거슬립니다
또 웃긴건 도움필요할일있으면
아쉬운소리는 엄청 잘해요
뭐 맡겨놨나싶게
내돈은 쉽고 자기돈들은 아까운게 보여요
정말 왜이러는걸까요? 무시는하고싶고 도움은받고싶고
가스라이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