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 착잡하고 서운한 마음은 드는데 이게 예민한건가 싶어서 올려봅니다.
우선 저는 이 친구랑 알고 지낸지 12년 되었고 평상시에 연락도 잘 하고 지냈어요. 그리고 저는 소소하지만 저 친구 생일에 작은 조각 케이크하나랑 스콘 하나 사서 집가서 축하 해주고 같이 놀았는데
이 친구는 며칠 전 제 생일 날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없더군요.
심지어 생일 챙겨주는 문제로 올 초에 이야기했어요.
이제 선물 제대로 챙겨주자 이야기 했고 저 친구도 좋다고 동의 했는데 선물은 무슨 축하 인사 하나 안 보내고...
제가 그냥 예민해서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