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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혼년데 뒷담화 하는 직장 동료

바이칼 |2023.10.06 10:02
조회 16,693 |추천 47
30대 이혼녀입니다.
이혼한 사실을 회사에서도 압니다. 오랫동안 다닌 회사라.근데 앞에선 친하게 굴던 30대 중반인 직장 동료가 제 뒷담화를 자꾸 하고 다니네요.저는 남자에게 질려서 남자 1도 관심없거든요.
근데 제가 커피 쏜다고 하면
그 남자 직원이 있어서 쐇다는 둥.
워크숍에서 제가 남자직원들에게 꼬리를 쳤다는 둥.. 하.. 말끝마다 이혼녀이혼녀 하는 것도 짜증나고.
언제한번 사이다 발언 좀 하고파요. 확 쏴불일 말이 있을까요?
추천수47
반대수2
베플ㅇㅇ|2023.10.08 13:06
쓰니가 이혼녀인데도 자기보다 잘나가서 질투하나봐여... 확 쏴붙이면 시원할것같지만 ... 저래서 이혼했나보다고 또 뒷말 나올수있는 일이에요. 잠깐시원하고 더 오래 쓰니를 괴롭힐 소문이될꺼에요. 조금만 참아봐요. 분명 주댕이로 털고다닌년은 그대로 돌려받게될껍니다.
베플ㅇㅇ|2023.10.06 13:30
듣는 사람들은 인성 다 알지 않을까요..? 이혼하고 나서도 잘사는 님 보면 배아픈갑네요ㅜㅜ 저는 그렇게 사는 인간들이 좀 더 불쌍하고.. 남 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사회생활이니 앞에서 웃어줄 뿐 가까이하지 않는답니다^^..
베플ㅇㅇ|2023.10.08 10:10
특희 아줌마들 이중인격이라서 맨날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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