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문을 잡고서 빨리 닫아주려 하는 중에
운전자가 그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채
차를 갑자기 출발시켜서,
덜컹하는 차의 문짝에 순간 손을 찧었습니다.
운전자가 저를 다치게 할 의도 전혀 없었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은
차 문이 제대로 닫혔는지
운전자가 약1초동안 만이라도 확인했었더라면,
저 또한 운전자에게 차문열렸으니
잠깐 멈추라는 말을 하고선 차문을 닫았더라면
나았을텐데 하는 점입니다.
제가 입은 손 타박상 정도로는
병원갈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병원은 가지 않을 것이고,
계속 많이 욱신거리면
파스 좀 붙여볼까 생각중입니다.
차에 부딪혀 욱신거리는 타박상을 입었을 경우
병원안가고 집에서 증상을 완화되게 할 만한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