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전통시장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10.07 17:51
조회 11,219 |추천 2
어느 전통시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오랜만에 돈가스가 너무 먹고 싶어서 경양식 돈까스를 먹으로 간다.
그런데 전통시장에 갔는데 당당하게 걸어갑니다. 여유롭지요.^^ 한 소리 하면 바로 반격할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밥을 다 먹고 나가서 장사하는 아주머니들 한테 한 소리 한다.
"장사하는 아주머니들^^ 거기 부산경찰청에 여경들 범죄저질렀다가 난리가 나서 그렇습니다. 경찰관이 그런 소리 안하든가요?" 하는데 아주머니가 순간 당황은 했는데 태연한 척을 한다.
그런데 나는 어디서 판단을 했는지 아시나요?
그 앞에 물건을 사는 평상복 입은 여경이 한명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물건을 사면서 그 여자는 얼굴이 다 벌게지고 당황해하고 초조해 하는거 다 봤어요.
지금 여경은 얼굴이 벌게지는데 아주머니들은 태연한 척 한다는 거죠?
그거 왜 그런지 아시나요? 아주머니들 거기에 믿을 구석이 있는거에요. 아마 국회의원들이라든지 그런 놈들이 와서 내 믿고 그렇게 해라고 했을 겁니다.^^ 그 관할경찰서장 말은 절대로 안들어겁니다.
아주머니들은 뭔가 믿고 태연한 척 하신거죠.^^ 왜냐면 거기서 물건을 사는 20대 여경은 얼굴이 완전히 다 벌게졌거든요. 그게 진짜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이거든요.
시장 아주머니 상황판단이 너무 빠르죠? 저 거기서 나가는데 30초만에 판단한거에요.^^ 푸하하하^^
혹시 그 생각안해봤나요? 얘가 머리가 좋아서 경찰수사를 막았다고 생각안해보셨나요? 아!! 있자나요. 사람이 순수하게 당해주면 그 사람은 죽는거에요.^^ 이미 판단하고 기다리고 당해주는 척 하니까 그런 거지요.
그 전통시장에서는 경찰도 힘들어 하는 겁니다.
우리 부산여경님께서는 그게 아니었다면 그냥 웃거나 저 빙시같는 놈하고 여유를 부렸을텐데 그게 아니었다는 거죠.
혹시 조현병환자가 그 상황을 그렇게 빠르게 판단하나요? 경찰관이 애를 조현병 취급하다가 경찰관 실명까지 거론되니까 박살이 나고 있는데 ㅠㅠ
좀 있으면 그 지역 국회의원도 같이 덜덜 떱니다.
주환씨 사랑해요~~~~~~~^^ 니가 그거 알면 경찰한테 한 소리 하시죠?
왜 그렇게 판단하는지 아시나요? 경찰관은 지금 내부에 사고가 쳐져 있어서 지금 당하는 사람이 사실대로 폭로하면 그 시장 바로 초토화됩니다. 그렇다면 그 지역 관할 경찰서장이 그걸 부탁했다면 아줌마들 장사하다가 열받아서 갑자기 경찰서 찾아가서 다 박살내고 오는 거지요.
그런데 현직 여경이 물건을 사다가 벌게졌다는 것은 거기 국회의원들이 깔아 놓은거다. 그런데 그 국회의원도 아마 좀 있으명 덜덜 떨겁니다. 그 현직 경찰관은 누구한테 물건을 샀을까요? 바로 옆에 전직경찰관이 시장에서 장사하고 있던데.
왠 줄 아니나요? 너무 높은 여자가 사고를 쳐서 그렇습니다.
어쩌면 그 장사하는 아주머니가 개돼지 짓을 하는거지요.
어쩌면 왜 국회의원들 말이라도 들어 줄려고 하면 거기 자녀가 사고친 엄마가 거기서 근무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무슨 뜻이냐? 이게 경찰내부에 사고친게 들어나는겁니다. 경찰내부에는 사고가 쳐져 있는디 그 여경은 힘들거하는 상황이 오는 것이고 그 국회의원의 말이라도 듣고 싶은거거든요.
핵심적 결론은 경찰내부에 사고쳐져 았는데 부산에 양민대학살 행위가 벌어진건데 그 아주머는 국회의원이라는 말이라도 믿고 싶은거지요. 다시 말해서 경찰내부의 잘못을 일부 쟤 탓을 하려고 했다가 이제 사실이 알려져서 경찰도 힘들어 하는 중이라는 거죠.
그 작은 시장에서도 이런 상황이 펼쳐지는거고 경찰관은 저 놈한테 니가 사고쳤으니 "희생"해 주기를 바라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저 놈 아니면 사건자체가 안 막아지는 겁니다.
- 베플음|2023.10.08 11:49
-
조현병의 전형적인 증상 같은데.. 앞뒤 맥락 파악하기 힘들고 앞문장과 뒷문장이 이어지지 않고 등등 병원은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