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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지구를 차갑게 만드는 원리.jpg

GravityNgc |2023.10.09 15:09
조회 79 |추천 0

 

최근 아마존의 강의 수온이 39도까지 상승하고, 수위가 낮아지면서 돌고래가 집단 폐사를 일으켰지.


그 이유는 열대우림 훼손에 있는데,


나무는 태양광을 이용해서, 물을 수증기로 전환하면서 열 에너지를 소비시키면서 차갑게 만드는


천연 에어컨이라고 할수있어. 물을 수증기로 전환되는 양 만큼 그 토지의 열 에너지가 감소하게 되고,


강우량이 증가하게 되면서, 비가 자주 내리면서 대기가 깨끗해지고, 강의 수위가 증가하면서,


강의 온도와 토지의 온도가 쾌적해지는데,


열대우림을 훼손하기 시작하닌깐, 증산작용하는 양이 줄어들면서 잉여 태양열 에너지가 토지에 저장되고,


강우량이 감소하게 되는데 비가 내리면 이 잉여 열에너지를 흡수한체로 강으로 유입되면서,


강의 온도가 상승하는데,


강우량도 적어서 강의 수위가 점차 낮아지기 시작하는거야.


그러면 태양열을 받은 강의 수온이 급격하게 올라가겠지.



 

이 물의 순환 구조가 깨지면서, 물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한 나무가 증산작용하는 양이 적어지게 되고,


나무가 마르게 되고, 건조하게 되다가, 산불이 나는거야.


호주,캐나다,미국 서부, 브라질 이런 곳의 산불이 나는 원리도 물의 공급이 줄어들어서,


나무가 마르기 시작하고 사막화가 진행중이야.


이대로 가다가 브라질도 사막화가 이루어질수있어.


순환 생태계를 구성하기 위해서, 1차 물공급원인 바다를 대체할수있는 인공 오아시스를 만드는데,


해발 고도 -300m까지 파내고, 그 위에 자갈을 10m 깔고, 파이프 배관 작업해서,


정수시설화 사업을 진행한 인공 오아시스를 만들고, 


심해의 압력으로 멤브레인 필터를 거쳐 담수화된 물이 해수면의 높이까지 인공 오아시스 물을 체우는거지.


이 물을 가지고 주변에 증산작용이 활발한 식물을 심고, 농가가 이 물을 퍼다가 농사 지으면서,


증산작용이 활발한 식물을 의무적으로 심도록 하고 산에 나무 많이 심는거야.


그러면 태양광에 의한 증산작용이 일어나는 비율을 높아지면서, 


강우량이 증가하고, 토지의 온도가 낮아지기 시작한다는거지.


열대우림 훼손은 순환 생태계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강수량을 감소시켜, 물 공급을 차단해,


산불이 나고 빠르게 사막화가 일어나게 되었어.


아마존 강 돌고래가 집단 폐사한 이유는 바로 순환 생태계가 깨졌기 때문인데,


나무가 광합성을 통해, 물을 수증기로 만드는 증산작용이 부족해져서 온도가 상승한거야.


이산화탄소 배출과 지구 온난화는 큰 연관이 없었어, 


그래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높아져도, 온도는 크게 오르지 않았던거지.


기후학계의 난제였던 간빙기와 빙하기가 왔던 것은 화산 활동에 의한 것이였어, 


해류에서 화산활동이 일어나면 심해의 차가운 물이 올라오면서 빙하기가 왔고,


대륙에서 화산활동이 일어나면 나무가 불타오르게 되면 열대화가 일어났다는사실을 말이야.


지금 브라질은 열대우림을 훼손해, 태양 잉여 열에너지를 높이고 있어. 


나무를 심고 열대우림을 복원해야돼, 나무는 바로 천연 에어컨이였던거야.


이때까지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면 태양광의 잉여 열 에너지가 늘어난다고 생각했지만,


태양에 의한 지구의 열 에너지 증가는 이산화탄소가 아니라 나무의 광합성에 의한 증산작용 비율에서 결정되었던거야.


증산작용 비율이 높으면 태양광은 물을 수증기로 만들고 비가 많이 내리도록해 지구를 식혔고,


증산작용 비율이 낮으면 잉여 열에너지가 지구를 데웠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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