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한데 많은분들 의견 듣고싶어서요..
30대이고 적당한 기업에 재직중입니다.
회사에는 여자,남자 비슷한비율로 있지만 저희사무실에는 여자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저랑 친하게지내는 3살많은선배가 있는데
휴게시간에 커피한잔하면서 이런저런얘기할때
꼭 저에게 해주는얘기가 있습니다.
바로 같은사무실내에 다른선배들이 했던 제 얘기입니다...
안좋은얘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듣고나면 너무 속상하고 그날 하루의 기분은 이미 다 망쳐버리곤합니다.
힘도빠지구요..
그래서 한번은 그선배에게 얘기했어요.
그런얘기들으니 속이 상하는데 안 해주셨음 좋겠다고.
그랬더니,
다 저를 위해서, 제생각해서 해주는말이라고 합니다.
저와같은 경험 있으신분들
대처를 어떻게하셨나요?
그리고 안좋은얘길 전해주는선배심리는 진짜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