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14살 여중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 엄마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 싶기도 하고,가치관같은 것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도 아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모든 걸 다 알려주실 수 있으시다면 감사하겠지만, 그럴 수 없으니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을 만한 사건등등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물론, 이건 그냥 흉내를 내는 것 뿐이니 정말 같은 시간대를 살아온 분위기같은 건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알고 싶습니다.아, 혹시라도 불편한 점이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참고로 제 어머님은 46세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