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녀 문제랑 남편이 바람펴도 혼자 설 능력이 안되고 위자료라 해봤자 꼴랑 몇천이라 이혼 못한다는 판 댓글들 보고 복잡했음... 그리고 82년생 김지영 영화대사중에 서울대 문창과 나온 ㅇㅇ엄마 지금 결국 애 동화책 읽어주고 있다는 대사도 있지 남자들은 결혼하고 애낳아도 아빠 됐다고 축하받고 사회생활에 지장없는데 여자들만 일 그만두고 집에 갇히고 커리어 끊기는게 참 뭣같음 차라리 애 낳지말고 (도저히 애 포기 못하겠으면 남편을 육휴쓰게 시키고) 아무도 무시 못하게 계속 사회에서 커리어쌓고 위치 지켜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