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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딸낳아줘서 고맙다는 시어머니 말

ㅇㅇ |2023.10.11 09:33
조회 94,755 |추천 28
진통으로 엄청나게 고생하고 애기낳아 전화로 시부모 보여드리는데
이쁜 딸 낳아줘서 고맙다
본인 아들 똑 닮았다
이런말 기분나쁘게 왜하는거에요?
대리모도 아니고 내 딸 내가 낳았는데 그냥 축하한다고 하면되지
추천수28
반대수805
베플00|2023.10.11 09:40
와..이게 기분나쁠일이야? 신기하다..;
베플ㅇㅇ|2023.10.11 09:44
이 아줌마 심보가 베베 꼬였네 ㅎㅎㅎ 마음 곱게 써요...자식에게 안좋은 영향갈라....;;;;;
베플남자|2023.10.11 09:42
니가 니 딸 낳은건 낳은거고, 고마운건 고마운거지 잘 살아 줘서 고맙다 하면 내가 잘 살고 싶어서 한건데 기분 나쁘네 임? 집에 찾아와줘서 고맙다고 하면 내가 오고 싶어서 온건데 기분 나쁘네 할꺼임? 세상 말중에 나쁘게 들리고자 하면 반이상의 말이 다 나쁘게 해석 할수 있음. 좀 심성 좋게 하고 삽시다. 어떻게든 꼬투리 찾아서 미워 하려고 하는 사람 같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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