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정도 만났어 알고 지낸 시간은 5년 넘었고지금도 서로 진짜 좋아해... 이런 사람 다신 못만날거 같아
남친 부모님 사이에 경제적인 문제가 크게 생겨서거의 차로 네다섯시간 거리로 장거리 연애하게 됐어남친 멘탈이 완전... 무너졌어 자기가 하고 싶던것들 다 포기해야 되니깐
남친은 여전히 날 정말 사랑하고 아끼지만내 앞길 막고 싶지 않다고 헤어지는게 맞을 것 같다는데 난 정말 헤어지기 싫거든한달에 한두번이라도 내가 시간내서 보러 가고 싶어 하나도 안아까울 것 같아
어떡해야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