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끔식 어떤 여자들은

쓰니 |2023.10.13 11:12
조회 112 |추천 0
저를 위아래로 흝어보는 이유가 뭐죠
그리고 저 엄청 우습게 보거나 과소평가하는 느낌이 엄청 들어요 ''내가 더 잘 났다''라는걸 ''내가 얘보다 더 낫다''라는걸 저한테 얘는좀 불쌍하니까 내가 잘해주자..라는걸 겁나 티내요. 그 잘났다에도 엄청 저를 아래로 보는 느낌이들어요
그리고 뒤에서 저를 놀리거나 웃는 이유가 뭐에요?
남자들은 서로 꿀팁이나 그런거 공유하고 여자들은 서로 꿀팁같은거 공유하는데 저한테만 안알려줄려고 하는건 뭐에요? 서로 처음보는 화장실에서 그런거 알려준다고 들었는데..혼자 외모가꾸고 화장..스킨케어 공유와 꿀팁하는거 배우는게 약간 어려워요..유트브말고 진짜로 아는 사람들한테 배우고 듣는게 좋은데 ''너는 아직 고등학생이니까 많이먹고 많이자'' 제가 들었을때는 그 언니도 고등학생때부터 홈트하고 웨이트트레이닝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저한테는 그냥 놀고 먹고 자면 된다고 그러고....
이상해요
그리고 어쩔땐 한편으로는 ㅈㄴ개빡쳐요...상처도받고
왜저만 다른 취급을 받는거죠?
그리고 무조건 못생겼다면 아래로 내려깔보거나 자기가 더잘났으니까 불쌍하니까 잘해주자라는 생각을 구지꼭 해줘야되나요?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자기가 더 잘났다''라는 생각을 해주는것자체가 남들을 아래로 깔 내려보는거랑 같은 거잖아요. 비슷한거잖아요. 그래서 그러한 이런 행동이 나오는거고. 이러한 태도가. 이러한 대접이. 그리고 어쩔땐 한편으로는 ㅈㄴ개빡쳐요...상처도받고 왜저만 다른 취급을 받는거죠? 상처 심하게 많이 받아요 진심 진짜로 많이. 상처도 받고

저는 다 공평하게 대우해주고 대접해주는데 왜 저한테만 오면 다 그러는지 모르겠어요..외국에서 오래살았었는데 저는 절대 이런 느낌과 기분 못 느꼈거든요) 캐나다에서요

유독한국만오면 (특히 다x 많은 여자들이 그러더라고요)
1.) 여자들자체가 이런게아니라 일반화 시키는게 아니라 majority of them 들이 많이들 이런 태도를 남들한테 갖추는거라고요. 한국여자들 다 이러는게 아니라 majority (절대 일반화 시키는거 아니에요. 한국에도 좋은 사람들 만나봤고 ..좋 얘들 많이 있는거 알아요) 한국 좋은 사람들 많고 착해요 :)

그냥 단지 좀 사람들은 남들을 우습게 보는 태도가 좀 있더라고요..(자기가 본인 마음에서

물론 다 이러진 않은데 제가 만난 자존심 높은 얘들은 다 외모적으로 그런 얘들을 얘들한테 다 약간 남자같이 취급하고 아래 내려다보고 그러더라고요..

열등감도 아니고 누가 객관적으로 이걸 봤을때 도덕적으로 사람 심리적 양심적으로 이런다는게.. 좀 그렇다고요..외국에서는 좀 open minded 하고 좀 마음이 좀 넓은게..

좀 외모지상주의적이고 좀 남들을 아래로 깔보거나 아래로 얕보거나 내려다보는..자기가 제일 잘났다..라는 좀 남들을 우습게 보는 면이 (열등감 때문인가..) 남들이 자기보다 더 잘하는걸 잘하는것도 못보고
좀 잘 되는게 싫고.. 잘안됐으면 할라고 그렇게 ..
외국에선 15 14살에 20대 초반 중반처럼 생긴 얘들, 남자얘들 도 많거든요..근데 한국에선 좀 안좋은 시선이 좀 있는것 같아요..그런게
장애인..좀 다른 개성있는 사람 취급..< 이것도 교육, 문화성에 문제 .. 뒤에 오는 사람한테 문열어주면 고맙단 말도 안하고 그냥 둘이 혼자 서로보고 실실웃고 가는것도 좀 기분나쁘고..
성공하는거 꼴도보기싫어서 안알려주고..조금좀더 나아지는것도 보기싫어서..안 알려주고 좀 주저하는 면 도 있고..저 외국 진짜 그리워요 그리고! 아무말하기전에 네 전 이미 다시 갈겁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