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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시댁 방문할 때

|2023.10.13 12:50
조회 1,378 |추천 1
부부가 자기들 놀러갈 데가 친정 or 시댁이랑 가깝다고 전날 와서 자고 자기들끼리 놀러가고(친구 만나서 놀러가거나. 갔다 다시 돌아오는 거 아니고 자기네들 본집 감) 이런 경험 있거나 이렇게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사전 상의 아니고 갈거라고 통보)

부모님 모시고 같이 놀러갈 것도 아니고 미리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통보하는 거랑 부부만 편하자고 하는 게 뭔가 약간 죄송스러운 마음 들기도 할 것 같은데..

친정or시댁을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그럴 수 있는 일일까요

여동생 부부가 가끔 저러거든요.. 솔직히 저희 친정이 뭔 숙박업소도 아니고 처가를 너무 쉽게 생각하니까 이러는 것 같고
제안 자체도 생각없는 거지만 동생도 자기 선에서 잘라야 맞는 것 같은데 지네집 무시하는 줄도 모르고 동생도 별 생각 없고 둘 다 아무 생각이 없어보여가지고 기분 나쁜 제가 이상한가싶네요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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