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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2(막10 19 22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 |2023.10.15 09:32
조회 24 |추천 0
구절강해2(막10 19 22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uZWFn9s3IUI


말씀:
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0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막10: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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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66 다 감사 드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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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보기:
속여 빼앗지:
ajposterevw(650, 아포스테레오)
약탈하다 rob, 사취하다 defraud, 빼앗다 deprive.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아포스테레오(Aeschyl., Hdt. 이래)는 아포(ajpov, 575)와
스테레오(sterevw,~에서 빼앗다)에서 유래했으며, 다음의 의미를 지닌다.
(a) '속여서 빼앗다, ~로부터 빼앗다, 사취하다'.
(b) '빚 갚기를 거부하다, 채무 불이행자가 되다' 또는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하여 타인에게 맡긴 재산이나 금전을 돌려주기를 거부하다, 횡령하다'.
(c) * '어떤 사람이나 사물로부터 물러나다' 즉 '관계를 끊다'.
(d) 논리적으로, '부정적 결론을 이끌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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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석:
속여 빼앗는 것이 도둑질과 다른 것은 약간 정서적인 면으로 격하 되기 때문 같습니다. 남에 집에 물리적으로 들어가 빼앗는 것과는 달리 남의 집이 아닌 비공식적으로 금융상으로 또는 정서적으로 남과의 관계를 끊거나 남을 부정적으로 모함하는 것, 부정적 사상을 전파하거나 이런 것이 속여 취하는 죄악과 같은 것입니다. 여기서 관계를 끊는 죄 남을 부정적으로 모함하는 것등 우리가 얼마나 많이 범하는 죄일까요 이것을 죄로 여기고 경계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과는 다른 삶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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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하라:
timavw(5091, 티마오)
가격을 정하다 set a price on, 존경하다 honour.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티마오(Homer 이래)는 티메(timhv, 5092)에서 유래했으며, 다음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a) '범죄를 사정하다, 정당한 형벌을 정하다, 선고하다',
(b) '평가하다, 존경하다, 경의를 표하다'. 수동태로 '존경할만하다고 여김을 받는다',
(c) *'선물하다, 상(또는 보수, 보상)을 주다, 구별하여 상을 수여하다',
(d) '평가하다, 과세하다, 가치나 값을 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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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
부모님에게 공경하라에서 우리는 선물하다 보상하다 상을 수여하다를 주목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부모님에게 받기만하고 음식, 용돈, 집등 얼마나 이 의미와 같이 공경하며 살았는지요 좀 극단적 이야기지만 집에서 편안히 기저기를 갈아드리는 일도 포함이 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는 아내를 위해 준비된 요양원 실버타운을 준비하는 것도 포함이 될 것입니다. 이외 자신을 도와 준 선배에게 보상을 하거나 선물을 주는 것 후배에게 상을 주는 것, 음식을 대접하는 것 이것도 서로를 향한 섬김의 예의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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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켰나이다:
fulavssw(5442, 퓔랏소)
지키다, 보호하다, 경계하다, 보존하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퓔랏소(Homer. 이래)는 다음의 의미를 가진다.
(a) '지켜보다, 파수하다, 주의하여 지키다'
(b) '수호하다, 보호하다, 경계하다, 감옥을 지키다'
(c) '지키다, 보호하다, 보존하다', 본래는 물건, 재산, 사람에 대하여, 후에는 비유적으로 *사랑, 충성, 존경에 대하여
(d) '경계하다, 저장하다'(안전하게 보존함).
(e) 명예를 지키다' 명령·서약에 '복종하다', '주의하다'
(f) 중간태로 '스스로를 위해 도주하다(즉 피하다), 자신을 지키다, 스스로를 위해(안전을 위해) 경계하다, 지키다, 준수하다'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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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
계명을 지킴은 더 깊은 의미로는 하나님과 하나님 계명을 사랑하고 충성하고 존경하는 의미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부자 청년은 예수님을 향한 사랑, 충성, 존경의 마음이 다한거 같습니다. 더 이상 주님에게 순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먼저 나의 사랑, 충성, 존경의 맘이 먼저 떨어지지 않았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우리 신앙이 식은 것은 예수님을 향한 사랑, 충성, 존경심이 떨어진 것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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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라:
ajkolouqevw(190, 아콜루데오)
따르다, 뒤따르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아콜루데오(Homer 이래)는 켈류도스(kevleuqo", 길)에서 유래했으며,
(a) 문자적 의미로 '함께 가다, 동반하다, 뒤따라 가다, 따라가다'이며,
(b) 비유적 의미로는 *'(추세나 의견)을 따르다, 동의하다, 순응하다'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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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
예수님께서 따르라 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몸만이 따르라는 것만을 의미 하지는 않습니다. 오늘의 원어보기처럼 의견을 따르고 순응하는 의미도 포함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천국과 지옥의 심판자로서 하나님이심을 부자청년이 알았다면 과연 예수님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았을까요 그 청년은 예수님을 그냥 4대 성인쯤으로 아는 것을 구분 시키지 못하는 요즘 나약한 주일학교의 학습대로 빈약한 교육세대의 희생물로 살아온 존재와 같습니다. 그렇지 않은 주일 학교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충분한 반성으로 아이들을 위한 학습에 혁명에 가까운 변화가 오기를 축복,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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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기색을 띠고:
stugnavzw(4768, 스튀그나조)
침울하다, 어두워지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스튀그나조는 스튀그노스(어두컴컴한)에서 유래했으며,
(a) *'놀라다, 깜짝 놀라다',
(b) '침울하다, 어두워지다'를 의미한다.

주품이 주:
예수님을 향한 불순종의 매우 안타까운 결과들은 놀라고 침울하게 인생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다음 또 해로운 결과가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에게 고통을 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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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하며:
lupevw(3076, 뤼페오)
*고통을 가하다 inflict pain.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뤼페오(Hes. 이래)는 뤼페(luvph, 3077)에서 유래했으며, '고통하게 하다, 고통을 가하다, 화나게 하다, 기분 상하게 하다, 슬프게 하다'를 의미한다.
중간태 뤼페오마이는 '고통을 느끼다' feel pain, '슬퍼하다' be sad를 의미한다.

주품이 주:
불순종의 결과는 못난 인생들이 자신에게 고통을 가하고 수많은 악령들의 공격을 받게 합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요 모든 종교를 부정하는 북한, 중국, 소련이 이 고통을 겪어 보았으며 예수님을 부인하는 이슬람과 유대인이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고통을 우리는 세계 역사를 통해 보아 왔습니다. 지금의 유대인과 이슬람의 분쟁은 예수님이라는 화목함의 접점이 없어 그들은 수없이 대립하고 살인하는 것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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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절,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
이 시대 성령 하나님과도 연결이 되어 있는 10계명은 폐하여 진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이를 폐할 법이 없다고(성령의 9가지 열매) 하셨기 때문입니다. 부자 청년에게 10계명부터 이르신 것은 최소 성민으로서 기본은 갖추고 대화 하시자는 것입니다. 그는 겉으로 이 모든 걸 지키고 있는 거 같으나 사실은 아닐 것입니다. 관원으로서 백성들의 피와 살을 빨아 먹는 속여 취하는 일이 그의 직업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그는 기본이 되지 않은 백성이었고 이를 부인하기에 그의 깊은 맘을 주님은 찔러 보인 듯합니다.

그는 관원이 확실한데 그가 세리 관원 또는 로마의 앞잡이 관원이었다면 이 해석은 매우 신빙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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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절,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
유대인은 아이 6세부터 율법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때로는 모세오경을 다 외울 정도로 교육을 시킨다고 합니다. 그러니 유대인이 세계에서 가장 똑똑할 것입니다. 한국이 가장 똑똑 하다고 하지만 이는 초점을 잃었기에 노벨상 수상자가 상대적으로 가장 적은 것입니다. 교육의 초점은 하나님이고 더 깊이 있는 초점은 예수님에게 있습니다. 유대인은 모세오경을 다 외울 정도록 교육의 양이 많으나 구약 속에 예수님을 향해 초점을 잃었기에 본문 청년같이 망한 것입니다.

한국의 교육도 망한 것은 학교 교육이 전혀 하나님을 향해 맞추어져 있지 않기에 망한 것이고 겨우 주일학교로 아이 교육을 채우나 너무나 양이 부족하여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한국의 크리스찬이라도 노벨상으로 인류에 기여한 자는 거의 없습니다. 유대인과 한국 주일학교의 교육 양을 따지면 유대인은 아이 때 모세오경을 다 외우고 이에 반해 한국 주일학교는 그림 동화책으로 5분 설교를 끝내기에 양적 측면에서 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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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절,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
예수님은 그의 마음 중심을 보셨으니 하나님을 향한 의지 보다 재물을 더 의지함을 보셨습니다. 그는 로마의 관원으로서 가난한 자에게서 취한 재물이니 가난한 자에게 돌려 주어야 할 처지 일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보다는 재물을 더 의지하고 사랑하였기에 실은 배도한 것이라 여겨집니다. 만약 이것이 아니고 그가 농사나 상업을 통해 얻었다라면 해석이 달라질 것이나 그는 로마시대 치하에 관원이라고 하였기에 이 약탈 사실은 농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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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약탈이 아닌 유산을 받아 부하거나 관원으로서 정직히 저축하여 부자가 되었더라면 다르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앞의 약점이 아니라면 그는 초점 이탈의 교육의 부재로서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모르고 재물을 의지한 것이 잘못인 것입니다. 창조주이신 예수님은 그가 정직하게 벌은 모든 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았으니 예수님 말씀대로 재물을 나누어 주는 것도 올바른 것입니다. 관련 구절을 봅니다.

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찌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하고
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욥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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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롬11:35-36

욥은 하나님께서 재산을 주신 것이니 잃어도 그의 신앙 즉, 하나님을 향한 사랑, 충성, 신뢰, 순응을 버리지 않아 범죄하지 않았으나 부자 청년은 버려 범죄한 것입니다.

바울은 모든 것, 즉 재물도 하나님 주신 것이기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 다 드리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기를 바라고 있으나 부자 청년은 예수님께서 주신 것도 모르고 바치지도 않기에 자기만을 위해 쓰고 자기가 번 것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

부자 청년은 이 작은 것(재물)에 충성을 하지 못하기에 하나님에게도 충성을 하지 못하고 자신이 번 것은 자신의 은덕으로만 여기는 불신에 깊이 빠져 있기에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11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12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눅16:10-13

/

22절,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는 다시 말해 놀라서 자신을 해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창조주로서 자신에게 모든 것을 주셨다라는 것을 모르는 교육의 부재가 있었고 알아도 재물을 더 사랑하였기에 주님보다 재물을 더 사랑하는 가증한 불신이 있었고 이는 그가 영원한 불지옥에서 지내게 될 자해의 소지가 되는 것입니다. 즉, 불신으로 자신을 계속 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현상은 세상 많은 불신자들의 모습이고 미성숙한 교회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오늘 날 이 말씀을 적용하면 바로 십일조에 해당이 될 것입니다. 사실 전 재산을 주님께 드린 다는 것은 다 드리고 노숙자가 되라는 것이 아닙니다. 십일조와 같은 일부 헌물에 해당이 될 것입니다.

/

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3:9-10

이 십일조 하나에도 벌벌 떨고 불신자가 되거나 교회에 불충한 성도들은 매우 많습니다.
그 작은 돈은 마중물이 되어 점점 더 부하여 전에 부한 것을 다 드리어도 충분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전 재산을 드린거나 마찬가지가 되지요 이는 더 부하여 평생을 이와같이 주님께 다 드린 거와 같은 축복을 받는 것이 십일조와 오늘 본문의 원리인 것입니다. 놀랍지 않나요 모든 것이 말씀대로 됨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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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십일조를 드린다면 아까 구절을 역으로 해석을 해서 기뻐하며 자신을 복되게 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십일조를 드린다면 기뻐하여 이 땅에도 복을 받고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지체하지 마십시오! 주님께 물질(십일조, 헌금) 시간(묵상, 예배, 전도) 양식(금식) 가장 먼저 드리어 이 땅의 복과 영생을 다 취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35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롬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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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세상 어떤 것보다 어떤 사람보다 소중한 것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재물에 노예가 되어 버린 세상에서 우리를 바르게 다스리어 영생의 주님 앞에 자복하고 다 드리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모든 유혹에서 벗어나 바르게 통치하여 주옵시오며 모든 헛된 꿈 놀람과 자해의 악령을 버리고 항상 즐거움과 좁은 길의 기쁨을 부여 하시어서 하나님 허락하신 이 땅의 수많은 기름진 복과 천국의 영생을 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모두를 복되게 하여 주옵시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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